성모마리아상(秋田の聖母マリア)
가톨릭 수도원 성체봉사회 성당 안에 있는 성모 마리아상으로 아키타시의 조각가인 와카사 사부로(若狭三郎)에게 의뢰하여 1963년에 침나무로 제작하였다.
네델란드의 암스테르담에 있는 「모든 백성의 어머니」로 불리는 성모 마리아의 그림을 기초로 하여 만들었으며, 지구 위에 세워진 십자가 앞에 성모 마리아가 서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1975년 1월 4일부터 1981년 9월 15일까지, 이 목상에서 눈물이 가끔 흐르는 일이 일어났는데, 눈물은 하루 중 몇 차례 흘렀다가, 또 수개월, 수년 동안 흐르지 않은 적도 있으며, 눈물의 양도 그 때마다 가지각색이었다. 101번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눈물이 흐르는 것을 본 사람의 수는 대략 2000명에 달한다.  아키타의 성모 마리아상은 교구 주교에 의해 인가된 몇 안 되는 성모 발현 중 하나이며, 일본보다 해외에서 지명도가 높다.
또한, 부지 내에는 기도와 묵상의 정원인 ‘마리아 정원’과 ‘어린양의 뜰’이 있다.
9:00~11:30, 13:00~16:30
* 연중무휴
가톨릭 수도원 성체봉사회 전화 (018-868-2139)
<버스>
* JR [아키타]역 니시구치 버스 정류소 4번 승차장에서 ‘아키타온센’행 또는 ‘니베쓰 리조트 코엔’행 버스 승차 →
   [유자와]에서 하차 (소요시간 약 20분) →간판을 따라 도보 약 10분 (오르막길)
* 아키타 공항에서 공항리무진 승차, [아키타]역에서 하차 후 버스 이용
<택시>
* JR [아키타]역에서 택시 약 20분
* 아키타 공항에서 스카이 액서스 (아키타 중앙 택시) 이용, 30분 소요 (1인 2000엔/ 합승제) :
   전날까지 예약 필수 (전화 018-823-1525) / 24시간 접수
성체봉사회 홈페이지 http://www.geocities.jp/seitaihoshikai/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