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사호로C.C(サホロカントリークラブ)
높낮이의 차이가 적은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아웃,인의 양 코스가 방사모양으로 전개 되어 있다. 연못이나 작은 강을 많이 배치하여 홋카이도내에서도 해저드가 많은 코스레이아웃으로 유명하다.
방심할 수 없는 고원의 풍향과 자연 숲의 언듈레이션이 절묘하다.
삿포로키타히로시마G.C(札幌北広島ゴルフ倶楽部)
정취 가득한 북쪽의 도시 삿포로 교외의 넓은 부지에 펼쳐진 골프장이다.
보다 정확한 샷이 필요한 남쪽 코스, 자연의 기상을 살린 전략성을 높인 동쪽 코스 그리고 18홀을 계속해서 라운딩 하는 원웨이 방식의 서쪽 코스 등 개성 넘치는 코스를 홋카이도 만의 상쾌하고 다이나믹한 골프를 즐기세요.
에니와C.C(恵庭カントリー倶楽部)
홋카이도 천혜의 대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본격적인 토너먼트 코스이다. 아칸코스, 시코츠코스, 마슈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임간 코스로, 전체적으로 고저차가 적은 평탄한 레이아웃이다. 페어웨이는 넓지만, 자연림이 홀을 나누고 있고, 크고 작은 벙커와 연못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전략성이 높다. 자작나무 숲과 아름다운 꽃으로 둘러싸인 클럽하우스는 휴식의 장, 교류의 장으로서 풍요로운 클럽 라이프를 선사한다. 2013년 제46회 일본 여자 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배의 개최지로 결정되었다.
토야레이크힐G.C(トーヤレイクヒルゴルフ倶楽部)
토야 레이크 골프클럽은 홋카이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광활한 자연을 그대로 살린 컨셉으로 도야호와 인접해 있는 아름다운 칩엽수들로 둘러싸인 수풀속에 설계되었습니다. 36홀은 각각 서로 개성있게 코스레이아웃으로 꾸며져 있으며 전 코스에는 핀란드 로그하우스 찻집등, 세심한 곳까지 플레이어들의 기분을 배려한 매력적인 골프장입니다.
오신분들이 모두 만족하시며 돌아가신다고 자부하는 36홀입니다.
오오누마프린스호텔 골프장(大沼プリンスホテルゴルフ場)
완만한 지형이지만 공을 쳐 올리거나 쳐 내리거나 연못을 넘기는 등 변화가 많아 흥미로운 18홀 코스이다. 홋카이도의 골프장답게 스케일이 크며 숙박지로는 하코다테 오누마 프린스 호텔(천연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 홋카이도 굴지의 챔피언 코스로, 레귤러 티 코스레이트는 72.8로 홋카이도 내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 백 티의 코스레이트는 74.6으로 홋카이도에서 세 번째이다.
하코다테시사이드C.C(函館シーサイドカントリークラブ)
수령 60년 이상 된 수목에 둘러싸여 있는 듯 대자연을 살려 레이아웃 된 페어웨이는 홋카이도 내에서도 최고의 경관을 자랑한다. 멀리 시모키타 반도와 쓰가루 반도, 그 앞에 펼쳐지는 쓰가루 해협의 쪽빛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하코다테 구릉지대의 18홀 코스이다. 아웃 코스는 비교적 거리가 짧고 페어 웨이도 여유가 있다. 5번 홀은 그린 앞에 골짜기가 있는 어려운 코스이다. 인코스는 쳐 내리는 홀로 시작된다. 각 홀을 나누는 삼림에 빠지게 되면 플레이하기 까다롭다. 방향성을 중시하는 샷으로 플레이를 해나가야 한다. 또한 쇼트 홀의 연못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신치토세C.C(新千歳カントリークラブ)
하마나스 코스와 호로카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하마나스 코스는 임간 코스와 구릉 코스를 겸한 기복이 많은 홀이 이어지며 워터 해저드가 여러 군데에 있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터프한 코스이다. 파워, 정교함, 치밀한 밸런스 감각이 스코어를 내기 위한 포인트. 골퍼의 도전 정신을 기분 좋게 자극하는 코스이다.
호로카 코스는 평탄해서 언뜻 보기에 쉬워 보이는 코스이지만, 파워 골프만으로는 공략할 수 없는 전략적인 기술이 필요한 홀이 다수 레이아웃 되어 있다. 그린 주변은 정확한 어프로치 샷을 요구하는 언듈레이션이 교묘하게 배치되어 있어 냉정한 판단력이 요구된다.
홋카이도G.C(北海道ゴルフ倶楽部)
가토 슌스케가 설계한 36홀 코스로, 연못이 여러 곳에 배치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과 안정감이 있는 드넓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이글 코스와 러프가 크고 작은 마운드로 구성되어 스코티쉬 링크스를 방불케하는 하드하고 터프한 라이온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의 코스를 승용 카트를 이용하면서 즐길 수 있다.
드림토마코마이G.C( ドリーム苫小牧ゴルフ倶楽部)
다루마에산으로 둘러싸인 18홀의 구릉 코스이다. 숲과 호수 등 멋진 전망과 자연을 담아낸 코스로서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골퍼들에게 인기가 있다. 일본의 톱 플레이어인 다카하시 카쓰나리 프로의 감수로 리뉴얼 공사가 이루어졌다. 각 홀은 모두 개성 있게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에게는 편안하고, 상급자에게는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전략적인 즐거움이 있다. 커다란 연못을 둘러싸고 아웃 코스가 이어지며 8번 홀은 왼쪽이 연못으로 되어 있어 후크 볼은 금물이다. 9번은 그린 주변의 벙커가 까다롭다. 인 코스는 페어 웨이에 굴곡이 있어 볼의 라이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상황을 확실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예상외의 실수를 범하기 쉽다. 18번 홀은 그린 주변에 다섯 개의 벙커 군이 있으므로 전략적인 공격이 요구된다.
홋카이도클래식G.C오비히로(北海道クラシックゴルフクラブ帯広)
홋카이도 만의 대자연 속에 전략성이 높은 전체 벤트그라스 코스 ‘클래식 코스’와 메이플과 자작나무들에 둘러싸여 멋진 로케이션을 자랑하는 ‘메이플 코스’로 구성된 골프 클럽이다. 그렉 노먼, 리셀로테 노이먼이 설계, 감수하였으며, 완만한 구릉지에 페어웨이는 여유있고 홀 간격도 넓다. 액센트는 연못과 크리크의 워터 해저드. 하나의 늪에 여섯 홀이 연결되어 있어 플레이어에게 압박감을 준다. 명물 홀은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그린까지 연못이 이어지는 6번홀. 모든 홀에서 페어웨이의 경사를 생각한 타구 라인의 상정이 요구된다
노던아크G.C (Northern Arc Golf Club)
홋카이도의 지형을 그대로 살린 18홀 - 골퍼를 위한 이상적인 코스입니다.
Northern Arc Golf Club은 획일화된 일반 골프코스와는 달리
홋카이도의 다채로운 자연 지형을 살려 설계되었습니다.
저수지와 숲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18홀과 화려한 페어웨이, 곡선미를 살려 레이아웃된 벙커,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클럽하우스까지. 골퍼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코스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