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테현
마츠카와 온천(松川温泉)
250년 전에 발견된 역사 깊은 온천으로 개성 만점인 노천탕들이 가득한 온천지입니다. 등산 코스도 겸하고 있어 등산객들의 피로를 덜어 주며 겨울에는 시모쿠라 스키장의 손님들도 스키로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방문하고 계십니다.
시즈쿠이시 온천 (雫石温泉)
시즈쿠이시의 타카쿠라 원천이 그대로 샘솟는 곳에 위치한 프린스 호텔은 바로 옆에 스키장과 골프장 시설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레져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미하리 온천(網張温泉)
700년대 초부터 분출되기 시작한 푸른 빛이 인상적인 탁한 유황천의 수질이 온갖 병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져 메이지 시대에는 험준한 산길을 마다하고 등산로거 탕치를 위해 찾는 이들로 붐볐다고 전해질 정도로 유명한 온천입니다.
오슈쿠 온천(鶯宿温泉)
옛날에 휘파람새가 물에 들어가 다리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목격되면서 온천지가 발견되어 온천지의 이름에도 휘파람새의 한자가 사용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질은 유황천으로 연간 1만 7천명 정도가 이 온천지를 찾고 있습니다.
츠나기 온천(つなぎ温泉)
모리오카시의 서쪽에 위치한 인공호수 고쇼호수 근처에 위치한 온천지
토시치 온천(藤七温泉)
동북 지역 최고 높이(해발 1400M)에 위치한 온천으로 빼어난 주변 경관이 특징
하나마키 온천(花巻温泉)
소나무와 벚꽃으로 둘러 쌓인 온천거리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봄에는 더욱 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유명한 이와테 출신의 작가 미야자와 켄지의 기념관과 그가 설계한 꽃 시계가 전시되어 있는 장미 정원도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시도타이라 온천(志戸平温泉)
이와테현 내에서 가장 넓은 605평의 면적이 모두 온천욕장입니다. 3군데의 원천과 20 종류의 욕탕이 준비되어 있어 온천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자연과 접해 있는 노천탕과 가족이나 연인과 즐길 수 있는 개별 욕탕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