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츠지 극수의 연
정원 가운데 있는 수로에 술잔을 띄우고 그 흐름에 맞추어 일본 전통시를 읊는 놀이로 헤이안 시대의 연회를 재현한 것이다. 당시의 우아한 귀족 차림으로 이 놀이에 흥겨워하는 모습은 실제로 그 시대의 한 장면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