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테현
뉴카루마이C.C(ニュー軽米C.C)

뉴 카루마이 컨트리 클럽은 1991년 10월에 오픈하였으며, 명장 고바야시 미쓰아키가 코스를 설계하였다.
자연의 지형을 그대로 살린 골프장으로 약 50만평의 부지에 전략 골프를 즐길 수 있는 27홀은 명문으로 불리기에 충분한 코스이다.
백화나무, 벚꽃나무, 마가목을 각 코스에 배치하여 각 계절마다의 풍경을 즐기면서 플레이할 수 있다. 사쿠라(벚꽃) 코스는 전 홀에 걸쳐 총 2000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벚꽃 잎이 흩날리는 모습이 압권이다. 또한, 연못과 벙커가 플레이 중에 어떻게 기능하고 있는지를 철저하게 검증하여 각 홀의 매력을 훌륭하게 이끌어내도록 코스 정비가 이루어져 있다.
이와테누마쿠나이C.C (岩手沼宮内CC)
수봉 이와테산과 히메카미산, 니시다케 등 산들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완만한 구릉지에 자연림으로 둘러싸여 있는, 여유로운 레이아웃의 36홀의 골프장이다. 2인승(북코스)과 4인승(남코스)의 승용 골프카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남코스는 캐디 시스템 채용으로 콘페에도 적합하다.

시즈쿠이시골프장(雫石ゴルフ場)
골프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골프장이다. 이 지역의 동북을 대표하는 골프장을 만들고자 탄생된 골프장으로 클럽하우스등의 각종 부대시설도 창의성이 넘치도록 설계 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메이플C.C(メイプルCC)
1987년 4월에 오픈한 메이플 컨트리 클럽은 그 조성에만 3년의 시간을 들였다. 자연적인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활용한 본격적인 챔피언 코스이다.
85ha의 면적에 펼쳐지는 코스에서 1번 홀과 10번 홀의 더블 그린은 ‘세인트 앤드류스’, 11번의 골짜기를 넘기는 홀은 ‘베블 비치’, 16번의 쇼트 홀은 ‘오가스타 내셔널’ 등 세계 명문 코스를 재현하고 있다.
플레이를 할 때마다 새로운 발견이 있고,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을 수 있는 이상적인 코스를 지향하며 유지 보수와 서비스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와테G.C(岩手GC)
반세기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와테 최초의 골프 클럽이다. 현재 일본에 있는 1800여 개 코스 중에서 1936년 J.G.A(일본 골프 협회) 가맹 클럽은 34개뿐으로, 이와테 골프 클럽은 그 명예로운 전통을 잇는 명문 골프 클럽이다.
해발 550m의 신야마 고원 정상에 위치한 약 30만 평 면적의 신야마 코스에서는 기타카미 평야, 산노카이 댐, 멀리 모리오카 시가지, 하야치네 산을 바라볼 수 있다. 1993년 방문한 호주의 골프장 설계가 피터 톰슨이 ‘굿 그린 굿 코스’라며 감탄을 했던 코스이기도 하다.
아웃 코스는 산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평탄하며 페어 웨이 폭도 넓어 마음껏 롱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인 코스는 업 다운이 현저한 트릭이 있는 구조로 정확한 볼 컨트롤이 요구된다. 페어웨이 폭이 비교적 좁고 그린 언듈레이션도 있는 다양한 홀이 이어진다.
키타카미C.C(北上ゴルフクラブ)
해발 2000m 내외의 고지대에 있는 구릉 코스 골프장으로 전체 18홀(7,016야드, 파 72)로 이루어져 있다. 각 홀의 거리가 충분하며 페어웨이는 평탄하지만, 샷이 휘어진 경우에는 러프에서 사면에 걸쳐서 마운드 상의 언듈레이션이 있어서 까다롭다.
자생 소나무 숲이 펼쳐지는 가운데 워터 해저드도 충분하고 그린도 넓은 편이므로 핀 포지션과 아이언 선택을 충분히 고려하게 된다.
구리코마 국정공원으로 이어지는 웅대한 대자연 속에서 상쾌한 플레이를 만끽하며 고급스러운 리조트 라이프 또한 즐길 수 있다.

에사시C.C(江刺カントリー倶楽部)
남향의 완만한 구릉지에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코스가 이어진다. 평탄하지만 전략성이 정교하게 계산되어 있어 스코어 메이크로 도전하고 싶어진다. 마지막 혹이 아일랜드 그린은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연출하여 플레이어를 매료시킨다.
미치노쿠코토C.C(みちのく古都カントリークラブ)
해발 200m의 구릉에 펼쳐지는 구릉 코스이지만 코스는 전체적으로 평탄하여 플레이하기 편하다.
아웃 코스는 페어 웨이를 좁혀 S자나 도그레그 등 비거리보다 방향성을 요구하는 홀이 많다. 7번 홀부터 연못이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서 티샷을 아이언으로 치는 것도 생각해 볼 만하다. 특히 8번 홀은 오른쪽에는 OB, 왼쪽에는 연못이 있다.
인 코스는 직선 홀이 많고 페어 웨이도 넓어서 공을 멀리 칠 수 있다. 하지만, 그린 주변에 벙커가 있어 어프로치는 어려운 편이다. 15번 홀은 아래로 내려치는 호쾌한 롱 코스로 페어 웨이 양 쪽이 암벽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이치노세키C.C(一関C.C)
이와테현의 첫번째 관문이자 츄손지, 모츠지의 기점이기도 한 이치노세키에 위치한 27홀의 코스로 클럽하우스와 같이 운영되는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이른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모닝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