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오카 테즈쿠리무라 (수공예촌)(盛岡手づくり村)
1986년에 탄생한 모리오카 테즈쿠리무라는 ‘보고, 만지고, 만드는’ 것을 컨셉으로 모리오카의 공예품, 민예품, 음식 등 전통 기술을 한데 모아놓은 시설이다., 
10 업종, 14공방이 있는 수공예 공방존 운영 외에 모리오카 지역의 전통적인 산업을 진흥 육성하고자 설립된 재단법인 모리오카지역지장산업진흥센터에서 지역내의 생산 상품을 3500 종류 이상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전통가옥 ‘남부마가리야’도 또한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수공예 공방에서는 장인들의 전통적인 제작 방법을 가까이에서 견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장인으로부터 지도를 받으면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체험은 향토 과자 ‘남부 센베이’ 굽기로 갓 구워낸 따끈따끈한 남부 센베이 맛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8:40~17:00 (개인 체험 접수는 16:00까지)
* 연말연시 휴관
무료 (산업진흥센터 2층 전시자료실은 입장료 100엔)
* 체험 요금 등 별도 요금은 홈페이지 참조
모리오카 테즈쿠리무라 전화 (019-689-2201)
<버스>
JR [모리오카]역 또는 [모리오카 버스센터]에서 [쓰나기온센] 행 또는 [쓰나기 경유   오우슈쿠온센] 행 버스 승차 → [모리오카 테즈쿠리무라마에] 정류소에서 하차
(약 30분, 570엔)
<택시>
모리오카역에서 약 25분 (약 4000엔)
고이와이역에서 약 8분 (약 1500엔)
시즈쿠이시역에서 약 12분 (약 2000엔)
http://tezukurimura.com/main/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