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가하마(浄土ヶ浜)
리쿠츄카이간 국립공원(陸中海岸国立公園)의 중심을 이루는 조도가하마는 이와테현 미야코(宮古)의 대표적인 경승지이다. 약 300년 전 죠안지(常安寺)의 7대 레이쿄(霊鏡) 화상이 ‘마치 극락정토와 같다’고 감탄한 것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뾰족하게 솟아오른 새하얀 유문암이 즐비하게 늘어서 각기 다른 표정으로 해안을 다채롭게 만든다. 초록빛 소나무와 새하얀 바위, 푸르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정경은 꼭 한번 볼 가치가 있다. 2006년 ’일본의 쾌수욕장 백선(快水浴場百選)’ 바다부문에서 특선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2년 2월 현재,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피해 복구로 인해 공원 내 일부 지역의 통행이 금지되는 등 일부 시설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
이와테켄포쿠 버스회사(岩手県北バス)에서 미야코 죠도가하마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다. 
* 죠도가하마 유람선 요금 및 운행시간에 대해서는 이와테켄포쿠 버스 홈페이지 (www.iwate-kenpokubus.co.jp) 참조
 이와테현 미야코시 산업관광과
(전화: 0193-68-9091)
<버스>
JR [미야코]역에서 [죠도가하마] 행 버스 승차, [오쿠 죠도가하마] 정류소에서 하차,  약 20분 소요
http://www.city.miyako.iwate.jp/cb/hpc/Article-1382.html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