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さっぽろホワイトイルミネーション)
36만 5천 개의 전구가 삿포로 거리를 장식한다. 빛의 조형미가 창출하는 환상적인 세계가 장관이다.
하코다테 크리스마스환타지 (はこだてクリスマスファンタジー)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과 각종 이벤트 실시
삿포로 눈축제 (さっぽろ雪まつり)
오도오리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국제적인 홋카이도의 겨울 축제로 많은 얼음 조각상들이 전시된다.
아바시리 오호츠크 유빙축제
[빙설상과 소리와 빛의 심포지움] 등...
소운쿄 효바쿠 마츠리(層雲峡氷瀑まつり)
다이세쓰잔 기슭의 계곡, 주상절리의 단애 절벽에서 흘러 떨어지는 폭포가 추위에 얼어 붙어 거대한 효바쿠(氷瀑)가 되는 소운쿄.
이시카리 강의 하천 부지를 이용한 넓이 1만 평방미터의 행사장 내에 높이 15m의 메인 전망대를 비롯하여 얼음 기둥, 얼음 터널, 아이스 돔 등이 설치된다. 낮에는 태양의 빛을 받아 다양한 색으로 빛이 나며, 밤에는 일곱색으로 라이트 업된 조형물이 낮과는 다른 표정을 자아낸다.
효바쿠 다이코가 용맹스럽게 울리는 가운데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오프닝, 아름답게 빛나는 얼음의 예술을 배경으로 무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피날레를 장식하는 불꽃의 경연까지 축제 기간 내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1976년에 시작되었으며 20005년에 30주년을 맞이했다.
아사히카와 후유마츠리(旭川冬まつり)
1960년 제 1회가 개최되었으며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겨울 이벤트의 하나로서 삿포로 유키마쓰리에 버금가는 규모(입장자수 약 100만 명)를 자랑한다. 해외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도 많다. 최대의 특징으로 대설상의 크기를 들 수 있으며 1994년에 세계 최대 눈 건축물로서 기네스 기록을 취득하였다. 그 외에 거대한 미끄럼틀과 설상 제작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공식 세계 대회인 ‘눈조각 세계대회’도 동시에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