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시코츠코온천(支笏湖温泉)
시코츠호수 유람선의 선착장에 근처에 위치 해 있어 음식점이나 민예품 상점 등도 즐비해 온천지 상권이 발달 해 있다. 건축규제가 심해 4층 이상의 건물을 짓지 못 하도록 되어 있어 주변 료칸들도 모두 3층 이하로 지어져 있다.
나트륨,탄산수질의 온천으로 목욕 뿐 아니라 음용 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아칸코 온천(阿寒湖温泉)
천연기념물 *마리모로 유명한 아칸호의 남쪽기슭에 많은 호텔과 료칸이 늘어서 있으며 호수를 바라보며 노천온천을 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우토로 온천(ウトロ温泉)
시레토코 관광의 거점인 우토로는 대규모 호텔에서 유스호스텔, 민숙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다. 주변에는 시레토코 오호, 시레토코고개, 오신코신 폭포 등이 있어, 시즌에는 우토로에서 시레토코곶이나 카무이왁카 폭포행 관광선도 출발한다.
유노카와온천(湯の川温泉)
메이지시대의 국제항으로 이국적인 거리 풍경과 화려한 야경으로 유명한 항구도시 하코다테 시가지의 동쪽에 위치한 온천지.
죠잔케이온천(定山渓温泉)
13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온천가. 토요히라강을 따라 대규모 여관, 호텔이 늘어서 있으며 삿포로관광의 거점이다. 전설상의 동물인 갓파전설이 남아 있어 온천가의 상징도 갓파이다.
카와유온천(川湯温泉)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온천으로 여관, 호텔이 줄을 지어 늘어서 있다. 온천은 군마의 쿠사츠온천과 성분이 거의 같은 산성유황천. 주변에는 이오산이나 마슈호, 굿샤로코 등의 관광지가 가까이 있으며 동부관광의 거점이다.

토야코 온천(洞爺湖温泉)
우스산의 기슭 도야코의 남쪽기슭에 있는 온천가로 호반을 둘러싸고 호텔과 여관들이 들어서 있다. 2000년에 분화한 우스산의 새로운 분화구에서는 지금도 분연이 솟아오르고 있다.

토카치가와온천(十勝川温泉)
히다카 산맥을 바라보는 토카치 평야에 있는 온천으로 오비히로와 가깝다.
고대식물의 퇴적지층을 거쳐 솟아 나와 미용에 아주 효과가 있다.
노보리베츠온천(登別温泉)
21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온천지로 강을 따라 큰 여관, 호텔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11종류의 수질이 있어 온천백화점이라는 별명이 붙어있으며, 지옥을 연상시키는 도깨비 조각상이 온천가 여기저기에 세워져 있다.

소운쿄온천(層雲峡)
이시카리강이 만들어 낸 예술작품 같은 오바코, 고바코나 은하, 유성 등 폭포로 유명한 명승지 소운쿄에 솟아 오르는 온천. 다이세쓰산의 구로다케 기슭에 있어, 홋카이도의 지붕으로 불리는 다이세쓰산 관광과 등산의 거점이다.
시로가네온천(白金温泉)
토카치다케의 기슭, 언덕의 마을로서 유명한 비에이의 교외에 솟아 오르는 온천. 온천 발견이 플라티나에 버금 간다고해서 백금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토카치다케의 등산거점 이기도 하다.
시카리베츠호반온천(然別湖畔温泉)
다이세츠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시카리베츠호반 주변의 온천이다.
시카리베츠호수의 자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2채의 숙소 밖에 없는 곳이다.
겨울철에는 시카리베츠호수가 얼면 호수 위에 노천탕을 만들어 운영한다.
니세코 온천 (ニセコ温泉)
홋카이도 개척 시절에 발견된 야마다온천을 시작으로 이 지역에서는 일본 굴지의 여러 효과를 자랑하는 온천이 개발되고 있다.
근대적인 시설을 갖춘 온천도 있으며 비탕이라 불리워지며 오래된 정취를 자아내는 노천탕까지 찾는 이의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다.
아바시리 온천(網走温泉)
아바시리 호수 주변에 위치한 온천 숙소들이 근대화 된 호텔풍의 숙소가 많아 일반적인 온천지의 느낌 보다는 리조트적인 느낌이 더 강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에는 빙어 낚시와 근처에서 쇄빙선을 타고 유빙 투어도 즐길 수 있어 재미를 더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