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하코다테
고료카쿠 공원 (五稜郭公園)
고료카쿠는 에도시대 말기 일본에 처음 세워진 서양식 성곽이다.
가네모리 아카렌가 창고 (金森赤レンガ倉庫)
해안가에 세워진 하코다테의 대표적인 관광 시설이다.
하코다테산 (函館山)
하코다테 시가지 서쪽에 위치한 하코다테산은 산이기도 하지만, 육지와 연결된 섬인 육계도이기도 하다.
아사이치 (아침시장) (函館朝市)
하코다테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 스포트 중의 하나로, 1만평의 면적, 약 280 점포에 홋카이도가 자랑하는 신선한 해산물을 비롯한 야채, 과일, 각종 진미 가공품, 등 하코다테의 모든 먹거리가 총집합하는 거대한 시장이다.
트라피스티누 수도원(トラピスチヌ修道院)
'천사의 성모' 트라피스티누 수도원(통칭:천사원)은 천주교 트라피스트회 (엄률시토회) 계열의 일본 최초 여자 수도원이다
오오누마 국정공원(大沼国定公園)
1958년 7월, 전국에서는 13번째로, 남부 홋카이도에서는 유일하게 국정공원이 된 오오누마 국정공원은 홋카이도의 남서부 오시마 반도의 중앙부에 위치해 있다.
마쓰마에성 (松前城)
마쓰마에성은 일본식 성곽으로서는 일본 내에서 마지막으로 지어진 곳으로 하코다테 전쟁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다.
모토마치 (元町)
하코다테가 일본 최초로 개항되면서 에도 시대 때부터 행정 관청인 하코다테부교쇼 (函館奉行所)의 소재지로서 행정의 중심지가 되어 온 모토마치 지구에 각국의 영사관과 근대적 서양관, 서양문화의 상징인 교회 등 이 들어서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하코다테 특유의 건물을 비롯한 일본풍의 건물과 서양풍의 이국적인 거리를 형성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