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포이(ウポポイ)



2020년 7월 새로 오픈한 시설로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 민족의 전통적인 생활방식과 문화 등을 보고 느끼고 체험 해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이 곳에서는 '언어', '세계', '생활', '역사', '일', '교류'의 6개를 테마로 아이누 민족의 시점에서 소개하는 전시와 홋카이도 선주민의 독특한 언어와 문화, 역사를 배워 볼 수 있다.

박물관 내에서는 아이누 민족의 전통 가옥의 견학이 가능하고 체험 교류홀에서는 아이누의 요리를 직접 조리하고 시식도 가능하며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체험에도 참가가 가능하다.
9시 ~ 20시(매주 월요일 휴관)
1200엔(어른), 600엔(고등학생)
0144-82-3914
JR시라오이역에서 도보 5분
https://ainu-upopoy.jp/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