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연못(青い池)
시의 중앙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공원으로, 서1가(西1丁目)에서 12가(12丁目)까지의 동서 간 길이가 1.5km, 폭65m에 달하는 신록이 풍부한 대형 도시 공원.
계절마다 꽃이 피는 화원은 잠깐의 휴식을 즐기는 샐러리맨들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을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는 도시 속 오아시스의 역할을 합니다.

 토카치산의 제방공사시 둑에 모인 물의 색이 신비한 푸른 색으로 보이는 풍경에 언젠가 부터 청의 연못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수면이 파랗게 보이며 고사한 잎갈나무가 조화를 이뤄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양한 모습의 연못을 볼 수 있는데 겨울철 눈이 녹아 물에 섞이는 봄철에는 살짝 그린 블루의 연못을 볼 수 있고, 한 겨울에는 연못 표면이 얼어 붙고 눈이 쌓여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호수를 감상할 수 있다.
 
 
0166-94-3355
JR 비에이역에서 차로 약 20분, 도호쿠 버스로 약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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