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노헤 산샤 대축제 (八戸三社大祭)
28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화려한 축제
히로사키 네푸타 축제(弘前ねぷたまつり)
국가의 중요 무형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히로사키(弘前) 네푸타축제.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青森ねぶた祭)
아오모리 대표 여름 축제
고쇼가와라 타치네푸타 마쓰리(五所川原 立佞武多祭り)
다치네푸타(立佞武多)는 약 1세기 전인 메이지 중기에서 다이쇼 초기에 걸쳐 이루어진 고쇼가와라시의 전통 민속으로 지역 유지에 의해 축제로 부활되었다. 높이 약 22m, 무게 약 17톤, 7층 건물에 필적하는 거대한 다치네푸타가 ‘얏테마레’라는 구호에 맞춰 고쇼가와라 시가지를 누비며 관객을 매료시킨다. 다체네푸타노 야카타 (다치네푸타관)에 전시하고 있는 3대의 대형 다치네푸타와 지역 내, 학교, 동호회 등에서 만든 중소형 네푸타를 합쳐 약 15대가 행진한다. 아오모리현 내에는 네부타/네푸타 마쓰리가 몇 가지 있는데, 대표격인 아오모리 네부타, 히로사키 네푸타와 더불어 도호쿠 지방에서도 손꼽히는 여름 축제로서 발전하고 있다. 축제 전날인 3일에는 이와키가와 하천 부지에서 약 5000발 규모의 불꽃 놀이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