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사키 네푸타 축제(弘前ねぷたまつり)
국가의 중요 무형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히로사키(弘前) 네푸타축제. 정사(正史)에 등장하는 것은 1722년. 번청 일기에 5대 영주였던 노부토시(信壽) 공이 네푸타를 구경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매년 8 1~8 7일에 개최되며 1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찾아와 축제를 즐깁니다. 삼국지나 수호전을 제재로 하는 용감하고 환상적인 무사 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진 오우기 네푸타 (부채형) 와 쿠미 네푸타 (인형형) , 크고 작은 80여 개의 네푸타가 야야도라는 구호에 맞춰 시내를 행진합니다. 유료 관람석은 7 1일경부터 판매됩니다.

우렁찬 장단 소리와 함께 큰 북·피리·징으로 이루어진 "네푸타 장단소리"는 네푸타에 영혼을 불어 넣고 츠가루(津輕)주민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습니다. 또한 「츠가루(津輕)의 고집불통」이라고 불리우는 큰 북은 고집이 강했던 3대 영주 노부요시(信義) 공의 명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8월 1일 ~ 7일
 JR 히로사키역 앞, 도테마치 상점가
히로사키시립관광관 (0172-37-5501)
 http://www.hirosaki.co.jp/htcb/sightseeing/fes/neputamatsuri.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