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현
스카유 온천(酸ヶ湯温泉)
국민보양온천 제1호 온천
시모후로 온천(下風呂温泉)
역사가 깊어 1600년대에 이미 탕치 목적으로 찾았던 온천
야겐온천(薬研温泉)
시모키타반도 국정공원 내의 오오하타강 주변을 따라 있는 온천
아사무시 온천(浅虫温泉)
여관과 호텔이 50채 가까이 들어서 있는 거대한 온천가
오치아이 온천(落合温泉)
6채의 온천 숙소가 인접해 있고 근처에 츠가루전승공예관이 위치
사루쿠라 온천(猿倉温泉)
원숭이(사루)가 온천욕을 하고 있는 것을 사냥꾼이 발견한 것이 기원인 온천
츠타 온천(蔦温泉)
오래된 느낌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실내와 전형적인 오래됨이 느껴지는 온천탕
아오니 온천(青荷温泉)
산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온천으로 전기, 핸드폰 사용이 불가능한 곳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星野リゾート青森屋)
아오모리 네부타쇼를 보며 식사를 할 수도 있고 자연온천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온천
오이라세계류 호텔(奥入瀬渓流ホテル)
일본의 특별명승지로 지정되어 있는 일본굴지의 경승지 오이라세 계류와 연결되어 있는 유일한 호텔
오오와니 온천(大鰐温泉)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오래된 대중 목욕탕부터 최고급 료칸까지 종류별로 갖추고 있는 온천지
미나미다호텔 애플랜드(南田ホテル アップルランド)
아오모리를 상징하는 과일 사과를 이용한 요리와 사과가 떠 있는 온천탕을 경험 할 수 있는 곳
다케 온천(嶽温泉)
상처 입은 여우가 이 온천수로 치료를 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어 유명해진 온천
햐쿠사와 온천(百沢温泉)
주변에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이와키산의 신사가 있는 온천향
코가네자키 후로후시 온천(黄金崎不老不死温泉)
해안선을 끼고 있는 노천 온천으로 노천탕 바로 앞에 그림 같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