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현
시라카미산지(白神山地)
아오모리현 남서부에서 아키타현 북서부에 걸쳐 펼쳐진 광대한 산림지대로 일본 최초로 등록된 세계자연유산
히로사키성/히로사키공원(弘前城/弘前公園)
일본내 3대 벚꽃 명소 중 하나
고쇼가와라 타치네푸타관(五所川原 立佞武多の館)
대형 타치네푸타를 상시 전시하는 곳
네부타노이에 와랏세(ねぶたの家 ワ・ラッセ)
네부타 마츠리의 역사와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곳
츠가루번 네푸타마을(津軽藩ねぷた村)
히로사키 네푸타를 테마로 한 체험형 관광시설
다자이 오사무 기념관 [샤요칸] (太宰治記念館 [斜陽館])
다자이 오사무의 생가
아스팜 (아오모리현 관광물산관)(アスパム(青森県観光物産館))
아오모리현 물산관
스토브열차(ストーブ列車)
츠가루 고쇼가와라역에서 츠가루나카사토역까지 이어지는 츠가루철도 노선
아오모리 현립미술관(青森県立美術館)
일본 국내외의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현립미술관
토와다시 현대미술관(十和田市現代美術館)
2008년 개관한 토와다시 현대미술관
산나이 마루야마 유적지(三内丸山遺跡地)
죠몬시대 중가의 대규모 취락지 유적
쥬니코(十二湖)
시라카미 산지 서쪽에 위치하고 열두개 호수가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세이칸터널 기념관(青函トンネル記念館)
혼슈와 홋카이도를 이어주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
토와다호수(十和田湖)
일본에서 12번째로 넓고 3번째로 깊은 호수
오이라세계류(奥入瀬渓流)
변화무쌍한 계류의 흐름이 약동감 넘치는 곳으로 국가지정의 특별 명승지
이와키산(岩木山)
일본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50번째 국정공원으로 지정
핫코다산(로프웨이)(八甲田山(ロープウェー))
일본 100대 명산 중 하나
하치노헤 핫쇼쿠센터(八戸八食センター)
항구도시 하치노헤의 어시장
요코하마마치(横浜町)
일본 최고의 유채꽃 생산지
츠루노마이 다리(鶴の舞橋)
이와키산의 웅대한 산그림자가 호수면에 아름답게 비치는 츠가루 후지미 호수에 걸쳐져 있는 목조 다리로 전체 길이 300m의 아름다운 아치형으로 만들어져 츠루타 지역의 심볼 역할을 하고 있는 관광지다.
세이칸연락선 메모리얼십 핫코다마루
아오모리와 하코다테를 연결하던 연락선 핫코다마루의 당시의 활약상과 역사,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메모리얼십으로 당시의 사용하던 부두에 전시되고 있다.
사과 공원(りんご公園)
일본 국내 사과 생산량의 50% 이상을 생산하고 있어 사과현으로 불리는 아오모리현의 사과를 테마로 한 공원으로 다양한 품종의 사과 나무가 심어져 있어 사과 수확 체험이 가능하며, 사과를 재료로한 먹거리를 맛 보고 사과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곳이다.
A-Factory
아오모리역 부근에 위치한 상업시설로 아오모리에서 생산되는 채소, 과일, 해산물 등을 재료로 한 가공품 및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시설이다.
츠가루전승공예관(津軽伝承工芸館) 츠가루 코케시관(津軽こけし館)
츠가루 지역의 전통 문화를 보고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로 다양한 구경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어 쿠로이시 지역의 온천에 숙박하며 더불어 돌아보기 좋은 코스다.
미로쿠요코쵸(みろく横丁)
전체 길이 80m의 골목에 빽빽하게 작은 포장마차 스타일의 점포들이 들어서 있는 거리로 아오모리 향토 먹거리와 더불어 선술집 스타일의 음식이 주를 이룬다.
세이비엔(盛美園)
히라카와시에 위치한 일본식 정원으로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마루밑 아리에티'에 등장하는 집의 모델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아사무시 수족관(浅虫水族館)
아사무시에 위치한 수족관으로 도호쿠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갖추고 있다.
돌고래쇼가 특히 유명하며 펭귄, 바다표범 등 다양한 바다 동물들을 볼 수 있다.
후지타 기념정원(藤田記念庭園)
논 아트(田んぼアート)
타네사시 해안(種差海岸)
젠린가이(禅林街)
타카야마 이나리 신사(髙山稲荷神社)
세이류사(青龍寺)
사이쇼인(最勝院)
코미세도오리(こみせ通り)
호토케가우라(仏ヶ浦)
타이라다테 해협에 면한 험준하고 기괴 암석들이 해안을 따라 2km에 걸쳐 이어져 있는 지형으로 터키의 카파도키아와 비슷하다고 한다.
츠타늪(蔦沼)
토와다 하치만타이 국립공원 내에 위차한 곳으로 츠타7 늪이라 불리며 여러 늪이 모여 있는 곳이다. 산책하기 좋도록 산책길이 정비되어 있으며 야생 조류 보호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버드 워칭을 하려고 모이는 사람들도 많다.
센죠지키(千畳敷) 해안
츠가루번 시대에 영주가 이 곳에서 천장의 타타미를 깔고 연회를 열였다고 하여 이러런 이름이 붙여진 곳으로 지진으로 인해 생긴 해안단구의 면이다.
히로사키 렝가창고 미술관
일본 메이지(1868년 ~ 1912년), 타이쇼(1912년 ~ 1926년) 시기에 건설된 사과를 원료로 한 샴페인 시드레를 일본 최초로 대량 생산하던 '요시노쵸 렝가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탄생한 미술관이다.
시라카미산지 비지터센터
시라카미산지의 매력과 자연정보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자연과의 교류활동을 추진하는 거점 시설로 1998년 개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