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슈공원 벚꽃축제(千秋公園桜まつり)
아키타의 사타케 영주가 살던 옛 성터로 수령 120년을 넘는 왕벚나무를 비롯하여 700그루의 벚꽃이 봄이 되면 만발한 벚꽃의 명소다.
카쿠노다테 벚꽃 축제(角館の桜まつり)
옛 무사들의 주택이 그대로 남아 있어 작은 교토라 불리는 전통 깊은 무사거리에 약 400그루의 수양 벚나무와 왕벚나무가 만발하게 피어난다.
오오가타무라 벚꽃과 유채꽃축제(大潟村桜と菜の花まつり)
현도 298호선을 따라 약 11km에 걸쳐 3700그루의 왕벚나무와 천엽벚나무 등과 함께 유채꽃이 만발하게 피어져 노란색과 분홍빛의 콘트라스트가 장관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