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가와 온천(玉川温泉)
탕치로 유명한 타마가와 온천은 병을 낫고자 찾는 사람들이 많아 장기 투숙자가 많아 관광객을 위한 시설이라고 보기엔 어렵다. 그 때문에 단기 체재의 관광객을 위해 마련된 시설이 신타마카와 온천이며 수질 또한 타마가와 온천에 비해 자극이 적고 쉽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타마가와 온천과 그 근처의 지열을 이용한 암반욕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을 위해 셔틀 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이용 가능하다.
남녀별도 9:00~17:00
대욕탕(혼욕) 7:00~18:00
대욕탕(여성전용) 8:00~9:00, 20:00~21:00
1박 2식 9,000엔~12,950엔
입욕만 할 경우 600엔~1000엔
홈페이지

[전철/버스]
4월 하순 ~ 11월 하순, 11월 하순 ~ 4월 하순의 교통편이 상이함으로 사전에 체크가 필요하다.

JR타자와코역에서 ‘타마가와온천’행 또는 ‘하치만타이쵸조’행 이용 1시간 10분 소요(1,400엔)
*운행 시기 및 시간 확인 요망

www.tamagawa-onsen.jp/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