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현립 미술관(秋田県立美術館)
아키타시의 대표적인 명소 센슈공원의 맞은 편에 위치해 있으며 1층에는 현민 갤러리로 2,3층은 아키타의 자산가였던 히라노 마사키치가 수집한 회화 작품들 후지타 츠구하루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히라노 마사키치 콜렉션'을 전시하고 있다.

미술관 건물은 유명 건축가로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안도 타다오가 맡아 '이 곳에만 있는 매력 있는 미술관' 이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10시 ~ 18시
310엔(어른), 280엔(70세 이상), 210엔(대학생), 고등학생 이하 무료
018-853-8686
JR아키타역에서 도보 10분
https://www.akita-museum-of-art.jp/contents/contents_show.php?contents_id=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