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슈공원(千秋公園)
쿠보타성의 성터를 재정비해 만든 공원으로 전체 부지 16.29ha로 아키타 시내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사계절 계절마다 자연이 아름다우며 특히 봄에는 왕벚나무를 중심으로 한 약 800그루의 벚꽃이 피어 장관을 이룬다.

여름에는 창포와 연꽃이 수면을 뒤덮으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을에는 단풍 명소로 붉은 색과 노란색으로 뒤덮인다.

아키타를 다스리던 영주 사타케 가문의 자료관과 근처에 현립미술관, 시립도서관 등이 위치 해 있어 도보로 산책하며 여유롭게 돌아 볼 수 있다.


 
 
아키타시 관광진흥과 018-888-5602
JR아키타역에서 도보 5분
  https://www.akita-yulala.jp/selection/5000014051